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군대인 광복군은 해방 이후 전쟁이 끝나자 대원들이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이른바 '복원선언'을 하고 귀국했는데요.
그런데 이 복원 선언이 광복군의 해체로 왜곡돼, 광복군이라는 우리 군의 뿌리가 사라진 것처럼 여겨져 왔습니다.
일제와 투쟁했던 역사가 지워진 우리 군은 이후 쿠데타와 내란에 동원되는 비극을 겪기도 했는데요.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aiuyHa7x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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