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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역겹다'는 극단의 분열.. "내란 정리가 통합 시작점"

Current events./01. 시사-사회

by 개벽지기 2025. 8. 1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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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을 겪으며 우리 사회의 갈등은 더 커졌습니다.

생각이 다른 이들을 향한 '분노'를 넘어, 완전히 두 쪽 난 듯 '단절'을 말하게 된 상황.

다시 대화를 시작하고, 간극을 좁힐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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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M24VZ12m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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