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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주포에 수표 2천만원 받았다".. '표값' 언급하며 말 흐려

Current events./01. 시사-사회

by 개벽지기 2025. 8. 1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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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주포'로부터 수표로 2천만 원을 받은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특검은 '전주' 역할을 한 김 씨가 손실보전금 명목으로 돈을 받은 건 아닌지 의심하고 있는데, 김 씨는 코바나콘텐츠가 기획한 뮤지컬의 표값으로 2천만 원을 받은 것 같다는 취지로 진술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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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AKkkgLpM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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