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배후 추정 해킹그룹이 생성형 AI로 만든 딥페이크 이미지를 사용해 사이버 공격에 나선 사례가 국내에서 처음 확인됐습니다.
보안 전문기업 '지니언스' 시큐리티 센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7월 북한 배후 추정 '김수키' 그룹이 AI로 합성한 이미지를 활용해 군 관계 기관에 사이버 공격을 시도했습니다.
이들은 군무원 신분증의 시안을 검토해달라며 악성 파일을 심은 피싱 메일을 보냈는데, 신분증 시안에 AI로 합성한 딥페이크 이미지를 첨부했으며, 이메일 발신자 주소로 군 공식 도메인 주소와 유사한 주소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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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56090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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