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5% 상승하면서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요.
S&P500 지수는 제자리걸음, 나스닥 지수는 0.2% 밀리며 거래를 마쳤는데요.
2분기 'GDP 성장률의 호조'와 예상치를 밑돈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에 힘입어 뉴욕증시 주요지수들은 장중 줄곧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장 마감 무렵 엔비디아의 낙폭이 확대되면서 나스닥지수는 약세로 반전됐습니다.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는 장기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6.3%나 급락했는데요.
'브로드컴'과 'AMD' 등 다른 인공지능 관련주들도 각각 0.7%, 0.5% 하락했습니다.
반면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한 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전 유통업체 '베스트 바이'는 14.1% 급등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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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32lgbQUt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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