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지수가 0.02% 올랐고,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모두 0.16% 상승했는데요.
다우지수는 소폭이지만 이틀 연속 상승하면서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엔비디아'는 1.4% 상승 마감했고, 'AMD'와 '애플'도 0.3% 올랐습니다.
반면 '테슬라'가 1.8% 내렸고, '아마존'과 '알파벳'도 각각 1.3%와 0.8%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다시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2.4% 하락한 배럴당 75달러 선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국제유가는 최근 3일 동안 7%나 상승했는데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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