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쯤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앞 왕복 8차로 도로에서 진술서와 고소장 등으로 보이는 서류 10여 장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류 대부분은 피의자 이름이 '김검찰' 등으로 적힌 연습용 문서였지만, 실명과 주소가 적힌 문답식 조서도 섞여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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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3827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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