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종합특검은 당시 대통령경호처 관계자로부터 김 씨가 대통령 부인이던 2022년 9월, 용산 대통령실로 경호처 실무진을 불러 모았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김 씨가 "대통령 집무실이 너무 허전하다"며 확장 공사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1451_36918.html)
|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0) | 2026.07.31 |
|---|---|
| SK하이닉스 노사협상 평행선.. 성과급 지급방식 이견 (0) | 2026.07.31 |
| 최영중, 피해 아동에 '증거 삭제' 지시.. 결국 구속 (0) | 2026.07.30 |
| 김건희, 10월에 풀려날지도.. 대법 판결 늦어진다면? (0) | 2026.07.30 |
| 불판 위에 갇힌 건설 노동.. 있으나 마나 '작업 중지권' (0) | 2026.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