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 영동대로 지하에 국내 최대 규모의 지하 공간을 조성하는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GTX 열차가 지나는 지하 5층 일부 구간 기둥에 핵심 뼈대 역할을 하는 철근이 절반이나 빠진 채 시공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누락된 양이 2,500개를 넘는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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