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사측도 정부도 대화 재개를 호소하고 있지만, 노조는 답변 대신에, 비공개 회의장에서 녹음한 파일을 공개했는데요.
'장난질을 치고 거짓말을 치고 있다며' 최승호 위원장이 사측을 비난하고, 정부 측 중재위원을 압박하는 내용도 등장하는데, 사측과 정부 모두에게 화살을 돌리는 내용의 비공개회의 녹음파일 공개가, 과연 협상에 도움이 될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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