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단호한 거부에도 "다 같이 살길이 있는데.."
이렇게 끈질긴 압박과 회유는 그러나, 결국 실패로 돌아갔습니다.곽 전 사령관의 아내가 잘못한 건 벌을 받아야 한다, 명령에 따른 부하들을 위해 남편이 책임진다고 했다며, 단호하게 회유에 맞섰기 때문인데요.하지만 모든 문제의 근원인 명령을 내려놓고도 부하들 탓으로 돌리는 윤 대통령 측은, 마지막까지 핵심증인 흔들기를 이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guPTsL564U
Current events./01. 시사-사회
2025. 3. 18. 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