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만 전보 당해, 검찰총장 상대 소송
2025.03.13 by 개벽지기
‘입살인’ 뻑가, 결국 신상털렸다.. 30대 남성 박모씨
2025.02.21 by 개벽지기
bhc치킨 가맹점주 330명, 본사에 부당이득 반환 소송
2024.12.16 by 개벽지기
'YTN 민영화' 소송 등에 영향 가능성.. 이진숙 복귀해도 타격 불가피?
2024.10.18 by 개벽지기
론스타에 또 패소, 법무부 ISDS 소송에만 652억 썼다
2024.09.09 by 개벽지기
교사한테 욕설하고도.. 징계 불복 소송전..
2023.07.24 by 개벽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