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특검은 국민의 명령".. 한덕수 주장 정면 반박
[리포트]대통령 권한대행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국회를 향해 쟁점들을 합의하라고 요구하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긴급 회견을 열었습니다."국정은 국민을 중심에 두고 헌법과 법률에 따라야 하는데, 대원칙을 흔드는 중심에 한 총리가 있어 유감"이라고 질타했습니다.[우원식/국회의장]"본분에 맞춰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다해주십시오. 마지막 소임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이어 한 총리 논리를 하나하나 따졌습니다.먼저, "'내란 특검'과 '김건희 여사 특검', 또 헌법재판관 임명 문제는 이미 국회가 논의를 거쳐 정부로 보냈다"며 "국회는 국회 일을 다 했는데, 정부가 다시 되돌리는 건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우원식/국회의장]"책임을 회피하거나 일 할 생각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습니다."특검법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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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5.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