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중 처벌" 질타하던 판사.. 최종 선고 주문에 "경악"
2025.02.23 by 개벽지기
"계엄 불가피했다고 강변 되풀이했다더라".. 정동영 "골드버그 대사, 계엄 다음날 김태효와 통화"
2025.01.08 by 개벽지기
사실상 '발포' 지시한 尹대통령.. '김용현 공소장' 전모에 경악
2024.12.28 by 개벽지기
계엄날 정보사 간 '전차부대장' "진짜 탱크로 밀려고?" 경악
2024.12.19 by 개벽지기
전 세계가 극찬하는데.. 우파 작가 막말에 '경악'
2024.10.13 by 개벽지기
"한강 역사왜곡.. 中 작가 줬어야" 근거도 없이 막말 '경악'
2024.10.11 by 개벽지기
'광복절 0시' KBS 틀었더니.. 기모노에 기미가요? '경악'
2024.08.15 by 개벽지기
엑스레이 보니 남편 몸속에.. '투플' 한우 먹다 "뚜둑" 경악
2024.05.15 by 개벽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