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2인자로 알려진 정조은의 거짓말
이틀 전, JMS의 2인자로 알려진 정조은 씨가 "정명석의 범행을 말리려 했지만 막을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라도 반성해야 한다"며 과오를 인정하는 듯한 발언도 했지만 피해자들은 정 씨도 '공범'이라며 울분을 토하고 있습니다. 한 피해자가 그의 말이 거짓임을 입증하는 녹음 파일을 MBC에 전해왔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OSPFhpS_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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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3. 15.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