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를 찾은 미국 국무부 크리스토퍼 랜다우 부장관이 우리 국민 3백여 명을 조지아주 구금시설에 감금한 데 대해 사건 발생 열흘 만에 깊은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오늘 서울 청사에서 박윤주 1차관과 크리스토퍼 랜도 국무부 부장관이 한미 외교 차관 회담을 열고, 우리 국민 구금 사태 등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랜도 부장관은 이 자리에서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제도 개선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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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5573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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