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검팀은 오늘 오전부터 정부과천청사에 있는 공수처 청사와 송창진 전 공수처 수사2부장검사 자택 등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송 전 부장검사는 지난해 7월, 국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청원 2차 청문회'에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트스 대표와 관련해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수처 임용 전 이 전 대표의 변호인을 맡았던 송 전 부장검사는 당시 청문회에서 '공수처 수사 과정에서 언제 이 전 대표가 사건에 연루되었는지 알았냐'는 질의에 "공익신고자가 와서 조사를 받기 전엔 이 전 대표가 연루된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답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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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5064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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