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오늘 언론 브리핑에서 "김건희 씨 소환 통지서를 수령한 변호인으로부터 특검에 방문해 조사 방식 등을 협의하고 싶다는 입장을 전달받았지만, 특검은 협의는 불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특검은 김건희 여사 측에 통지한 일자에 따라 조사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입장"으로, 김건희 여사 측에 "여유 있게 날짜가 통지됐으니 특별히 협의할 게 없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김건희 여사 측은 김 여사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혐의별로 짧게 조사하자"는 입장을 특검에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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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8695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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