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직해병 수사 외압의 시작점으로 지목됐던 '02-800-7070' 발신자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이 약 2년 만에 확인됐습니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은 "당시 윤 전 대통령 전화를 받은 것이 맞고, 군을 걱정하는 우려의 말씀을 하신 것으로 기억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특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과 해병대사령관 등이 모두 서명했던 해병대 수사결과 보고서가 경찰에 이첩되기 직전, 윤 전 대통령이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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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JEqtwz2U1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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