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검팀은 21일 서울 영등포구의 수출입은행 본점에 수사 인력을 보내 PC 내 파일 등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은 특검팀은 정부의 캄보디아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건진법사 청탁 의혹'의 연관성을 조사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통일교 측은 이 사업 수주 등을 위해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거쳐 김 여사에게 6천만원 상당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1천만원 상당 샤넬가방 각 2개 등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다.
.. 후략 ..
| 구리시장 “폭우 피해 제보 바란다” 문자 보내고, 강원도로 야유회 (2) | 2025.07.21 |
|---|---|
| "800-7070 발신자는 윤석열" 이종섭 2년 만에야 '실토' (1) | 2025.07.21 |
| 말레이시아 출입국 대란.. 38만 명 발 묶여 (0) | 2025.07.21 |
| 내란 특검, 한덕수 ‘계엄 선포문 몰랐다’ 위증 혐의 수사 착수 (2) | 2025.07.21 |
| 김영호 “김용현·이상민·박성재·조태열, 계엄 당일 대통령실에 모여 있었다” (1) | 2025.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