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조사 결과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당시 간식 시간에 맞춰 원아들에게 백설기를 잘게 잘라 나눠줬다. 이후 A씨가 일정 시간 동안 자리를 비운 사이 B군이 목에 백설기가 걸리는 사고를 당했다. 다만 B군에 대한 학대 정황 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B군은 어린이집 측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119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하임리히법(기도가 막혔을 때 이물질을 빼는 응급처치)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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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060216280000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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