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8일 미국 국무부는 "이란은 신뢰할 수 없는 에너지 공급자"라며 이란산 에너지 수출입 제재와 관련해 이라크에 부여하던 면제 혜택을 더는 갱신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이번 면제 중단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이라크 북부 쿠르드족 자치지역에서 생산되는 원유가 튀르키예를 통해 수출될 수 있도록 이라크를 압박했다고 로이터가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이란이 석유 판매로 외화를 버는 것을 차단하고자 대체 공급을 늘리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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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694061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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