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원회가 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방어권을 보장하라는 권고안을 가결시켰습니다.
12.3 비상계엄으로 침해된 '국민'의 인권이 아닌,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의 인권을 보호하라는 권고에 "인권위 사망의 날"이다, "존재가치를 상실했다"는 성토가 쏟아졌습니다.
인권위 직원들까지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지만, 이를 통과시킨 상임위원은 "대통령이 사회적 약자다, 전두환, 노태우도 사회적 약자였다"는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Z_QSK5j6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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