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경호처가 관리하는 보안 휴대전화, 일명 '비화폰'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중요한 정부 요인들은 대부분 다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처장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내란혐의 국정조사 3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비화폰은 이미 전 정부 때 개발해서 아마 새 정부 출범과 동시에 사용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고 있는 조지호 경찰청장에 대해선 "제가 경호처에 오기 전에 비화폰이 발급된 것으로 안다"고 답변했습니다.
.. 후략 ..
(출처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684074_36711.html)
| "천하고 가난한 게".. 교사가 학부모에 막말 (0) | 2025.02.07 |
|---|---|
| 백악관 '가자 장악' 수위 조절.. 국제사회 반발, 미 전역 시위 (0) | 2025.02.07 |
| 하나님 나라 위해 카드 발급?.. 전광훈 선교카드, 기금은 어디로? (0) | 2025.02.07 |
| '의원 끌어내' 전해 들어.. 안 꺼진 마이크로 전파 (0) | 2025.02.07 |
| 윤건영 “경호처 ‘생각우체통’ 민원 80%가 김성훈 차장 비리” (0) | 2025.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