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여사를 향해 ‘백담사에 가 조용히 사시라’고 권했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불교계로부터 항의를 받았다”며 사과했다.
박 의원은 26일 시비에스(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 여사가 영부인 하지 않기로 했으니까 그 공약을 지킨다는 의미에서 ‘백담사에 보내라’, ‘가서 2~3년 살다 와라’라고 했더니, 불교계에서 항의를 많이 받았다”며 “사과한다”고 말했다. 백담사는 강원 인제군 설악산에 있는 불교 사찰로,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전두환씨가 2년간 은거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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