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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손자 마약 투약·제공 혐의 구속 기소

Current events./02. 사건-사고

by 개벽지기 2022. 12. 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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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창업주 손자가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투약하고 다른 사람에게 대마초를 제공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지난달 15일, 자신도 대마초를 투약하고 가까운 지인들과 유학생들에게 대마초를 나눠준 혐의로 남양유업 창업주 고 홍두영 명예회장의 손자인 40살 홍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앞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데 이어, 남양유업 일가는 다시 한번 창업주 3세가 마약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출처 및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hRUAwRM0z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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