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대표팀은 일본을 1-0으로 꺾고 아시안게임 최초로 남자축구 4연패를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시상식에 선수들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애국가를 부를 때 국기 게양대 가운데에 걸린 태극기가 제때 올라가지 않아 일장기보다 낮은 곳에 위치했습니다.
결국 태극기는 애국가가 다 끝날 때까지 게양대 맨 위에 오르지 못했고, 관중석에서는 야유가 나왔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55666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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