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특검은 지난 4일 최 전 감사원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감사원의 '봐주기 감사' 의혹과 관련해 당시 감사원장이던 최 전 원장이 관여한 바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임기 중 시민단체의 국민감사 청구로 감사가 시작됐지만, 감사원이 증축 공사 자격이 없는 21그램이 공사 전반을 맡은 정황을 포착하고도 감사 결과를 왜곡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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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3002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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