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검팀은 다음 달 6일 오전 10시 원 전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원 전 장관은 지난 2023년 7월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과 관련해 김건희 씨 일가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적법한 심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업 백지화를 선언한 혐의를 받습니다.
특검팀은 지난 15일 압수수색을 통해 원 전 장관의 휴대전화를 확보한 데 이어 지난 23일엔 원 전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9시간 동안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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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0964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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