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소방본부는 오늘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물류창고 안에 불에 잘 타는 가연물이 쌓여있어 거센 불길과 열기로 방화셔텨가 녹아내리면서 방화구획이 무력화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천장 높이가 10미터에 달해 가연물 윗부분과 안쪽까지 소방용수가 침투하기 어려웠고 지상에서 쏜 물도 불이 난 6,7층까지 닿기 어려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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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39062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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