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족 측은 어제 해당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이형훈 복지부 2차관 등이 함께한 자리에서 가해 직원에 대한 해고와 간호사 면허 취소 등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 "가해자로 지목된 간호사들은 현재 휴직 중으로,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적절한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2차관도 유족의 요구 사항에 대해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유족은 이 자리에서 사과의 뜻을 밝힌 병원의 사과가 공식적이지 않다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숨진 강 씨의 49재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강 씨가 근무했던 병원 앞에서 열립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38002_36918.html)
| "아빠라고 해봐" 초등생 유인.. 엄마 차도 위협 (0) | 2026.07.17 |
|---|---|
| 외교부, 심우정 딸 '채용 예정' 취소.. 관계자 징계 요구 (1) | 2026.07.16 |
| 김건희 변호인 “도이치 답변서 제출 전 검사와 내용 조율했다” (0) | 2026.07.16 |
| 경찰, '친구 살해' 혐의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24살 남성 정재환 (0) | 2026.07.16 |
| 대법, '통일교 불법 금품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 의원직 상실 (0) |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