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4/14) 국회에는 쌍방울 전 부회장이 나와 국정원 발표와 달리 김성태 전 회장이 북한 공작원 리호남이란 인물에게 방북 비용을 줬다고 주장했죠.
그런데 밤늦게까지 이어진 청문회에서 김성태 전 회장을 수행했던 이들이, 이에 대해 반박하는 주장을 잇달아 내놨습니다.
누군가 북한 공작원에게 돈을 줬다는 말만 가지고는 사실 확인이 사실상 불가능한데, 그 이야기를 두고 수사가 진행되다 여기까지 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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