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검팀은 어제 양 회장과 이 전 부회장을 사기적 부정거래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웰바이오텍이 우크라이나 재건과 리튬 원광 수입 사업에 참여한다는 내용의 과장된 보도자료를 배포해 주가를 올린 뒤 매도해 215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웰바이오텍이 보유한 160억 원 가치의 전환사채를 공정가액 대비 싸게 팔아치워 회사에 305억 원가량 손해를 끼친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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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8908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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