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3년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해외로 도피했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어제 구속됐습니다.
황 씨는 재작년 태국으로 도피했다 여권이 무효화된 상태에서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지내다 돌연 자진 귀국 의사를 밝혀 한국행 비행기에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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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9094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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