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가의 명품 반클리프앤아펠 목걸이와 바셰론 콘스탄틴 시계, 금거북이, 이우환 화백의 그림 등을 받고 매관매직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김건희 씨도 금품을 건넨 이들과 함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던 디올백 사건의 결론도 뒤집혔는데요.
하지만 금품을 받는 과정에서 김건희 윤석열 두 사람이 공모한 혐의를 특검이 밝혀내지 못하면서, 뇌물 혐의 사건은 국가수사본부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UZHiJsBDe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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