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오늘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LS일렉트릭과 일진전기 소속 전·현직 임직원 2명에 대해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지난 2015년부터 2022년 사이 한전이 발주하는 5천6백억 원 규모의 가스절연개폐장치 입찰에서 사전에 물량을 배분하기로 합의한 뒤 차례로 낙찰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구속된 이들은 대기업과 중소기업군을 연결하며 담합을 실질적으로 기획, 조율하는 역할을 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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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87960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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