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디올백 사건 수사 국면에서 김건희 윤석열 부부가 박성재 당시 법무장관에게, 새벽 4시와 아침 8시에 차례로 똑같은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검찰 인사와 수사 관련한 동일한 내용의 메시지를 시간차로 보내며 정치적 이익 공동체인 두 사람이 한 몸처럼 법무장관을 압박한 셈인데요.
또 김건희 씨가 박 전 장관에게, 전직 대법원장에 대한 수사를 압박하고 질책까지 하는 등, 수사와 인사에 개입하며 검찰을 움직였단 정황은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oX0P5bS0-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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