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 공무원의 '계엄령 놀이' 폭행과 괴롭힘 사건에 대한 경찰의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가해자는 쉬는 시간조차 괴롭히며 보냈는데요.
피해 환경미화원을 쓰레기통 취급하며 담배꽁초를 던지고 줍게 하는 행동을 매일 반복했습니다.
경찰은 또 어떤 방법으로 괴롭혔는지, 추가 괴롭힘 사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d5M2bPm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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