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검찰 수사를 사실상 지휘·감독했단 의혹까지 받는 김건희 씨의 오늘 재판에서 폭로가 터져 나왔습니다.
김 씨의 최측근인 전직 대통령실 행정관이 처음 증인으로 출석해, 그동안 김 씨가 거짓 진술을 해달라고 회유했다는 내용을 증언한 건데요.
건진법사에 이어 이른바, 문고리 역할을 했던 최측근에게도 김건희 씨가 거짓 진술을 유도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는 겁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6tO6pEj1h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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