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저로 옮겨진 물건들은 더 있습니다. 2023년 3월 30일 국가유산청 전승공예품 은행에서 빌린 32점입니다. 무형문화재 등 장인들이 만든 갓과 망건, 까치호랑이 등 조각품, 다완이 포함됐습니다. 다완은 대여 도중 망가져 결국 대통령실이 300만원을 변상했던 물품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김 위원장실에 "궁과 공예품 은행에서 대여한 물품은 관저 입구 하얀 단층 건물로 옮겼다"며 "항상 거기까지 옮기면 거기(관저) 분들이 알아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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