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런 황 전 총리의 발언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이날 내란 선동 혐의로 황 전 총리를 체포해 조사했고 곧장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구치소에 입감됐다.
해당 발언은 36년 전 황 전 총리가 경기고등학교 동기동창인 고 노회찬 전 의원에게 했던 말이다.
황 전 총리는 1983년 검사가 된 뒤 ‘공안통’의 길을 걸었고 노동운동가였던 노 전 의원은 1989년 12월 인천지역민주노동자연맹 사건으로 구속돼 서울지검에서 조사를 받았다.
당시 상황을 노 전 의원은 2016년 한겨레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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