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회장은 오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출석해 최근 경찰의 수사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와 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내부적 사항은 수사 중이라 이 자리에서 말하기는 적절하지 않다"며, "여러 일련의 일은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해서 명백히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강 회장은 농협중앙회장 선거철이었던 지난해 1월 전후로 농협중앙회 계열사와 거래 관계에 있는 용역업체 대표로부터 1억 원이 넘는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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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68478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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