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시아누크빌의 한 대로 로터리에서 외국인 남성이 소리를 지르고 뛰어다닌다는 주민들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이 남성이 로터리 한복판에서 주변을 두리번거리면서 "한국 대사관에 연락해달라", "제발 도와달라"고 외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 남성을 경찰서로 데려와 신원을 확인했으며, 이어 다음 날 실종된 아들을 찾던 한국인 김 모 씨가 발견된 남성이 자신의 40대 아들임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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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68627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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