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1개 외상 달라던 청년.. 취업 후 슈퍼 사장에 20만원 봉투
2025.02.24 by 개벽지기
설 연휴 아침, 컨베이어에 끼인 22살 청년.. “홀로 작업하다 사고”
2025.01.25 by 개벽지기
"아빠는 9살".. 한 '돌봄 청년'의 이야기
2024.11.17 by 개벽지기
소득 없어 국민연금 못내는 '납부 예외' 청년 3년째 15만명
2024.10.22 by 개벽지기
일자리 포기하는 청년 44만 명 "그냥 쉰다"
2024.08.18 by 개벽지기
월급 떼먹고 잠적.. 임금 체불에 고통받는 청년들..
2023.11.11 by 개벽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