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메모·명단 파기" 증거인멸 정황 포착
2025.02.09 by 개벽지기
'의원 끌어내' 전해 들어.. 안 꺼진 마이크로 전파
2025.02.07 by 개벽지기
"평양 무인기 침투, 대통령 지시" 군 내부 관계자의 증언
2025.01.03 by 개벽지기
체포 증언 넘치는데.. 尹 측 "대통령이 끌어내라 한 적 없다"
2024.12.20 by 개벽지기
국회 부수고 “헌법 따른 것”.. 계엄군 정신교육 증언 나왔다
2024.12.20 by 개벽지기
정보사, 계엄 주도했나.. 전직 HID 요원 투입 증언
2024.12.17 by 개벽지기
"계엄 둘째 날 7공수, 13공수도 서울 진공 계획".. 특전사 간부 증언
2024.12.10 by 개벽지기
"이재명 잡으라 했다".. 국회 진입했던 계엄군의 생생한 증언
2024.12.05 by 개벽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