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이철규 "훗날 생각하라".. 내란 수사 경찰 수장에 '수사 외압'?
[리포트]국민의힘 의원들이 내란 수사 중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항의 방문했습니다.경찰청을 관할하는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에, 이철규, 김석기 등 경찰 출신 의원들까지 가세했습니다.[조은희/국민의힘 의원]"정치 편향성에 오해받기 좋은 수사 태도는 앞으로 지양해 주기를 강력하게 항의하고 권고했습니다."이후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친윤 핵심 이철규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에 나섰던 경찰을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이철규 의원은 "경호처는 체포를 거부할 수 있는 형사법상 권리를 행사한 것뿐"이라고 두둔하면서, "(경찰)의견이 마음대로 막 적용되니 앞으로 영원히 이렇게 된다고 생각하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그러면서 "나중에 훗날을 생각하라"며 협박성 발언을 하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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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8. 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