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싱크홀 경고'했던 공사 관계자 "이번 사고는 인재"
2025.03.28 by 개벽지기
사망 사고 싱크홀, 1달 전 '붕괴 경고' 민원.. 서울시 "이상없다" 답변
2025.03.25 by 개벽지기
노래방서 도우미 불러 '라방'한 공무원.. 유흥비는 '복지포인트'로
2025.03.04 by 개벽지기
수방사·특전사 계엄 전후 서울시 CCTV 7백여 회 열람.. 군 '작전 상황 확인'
2025.01.18 by 개벽지기
군, 계엄 5시간 전부터 국회 봉쇄 작전.. 서울시 CCTV 781회 접속
2025.01.13 by 개벽지기
서울시 '자본조달에 문제 없다'더니.. 여의도선착장 자금난에 쩔쩔
2024.10.19 by 개벽지기
3백억 대 공사인데.. 개인이 단독 입찰해 낙찰..
2024.10.14 by 개벽지기
서울시 리버버스, 직원 없는 조선소와 계약?.. 4개월 뒤 "제작 능력 의심" 보고
2024.08.29 by 개벽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