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그샷' 찍은 첫 현직 대통령.. 김건희 면회도 '불가'
[리포트]'구속 피의자'로 신분이 달라진 윤석열 대통령, 기존에 머물던 '구인 피의자 대기실'에서 나와 정식 입소 절차를 밟았습니다.수용자 번호를 받고, 해당 번호가 붙은 국방색 미결수용자복으로 갈아입고, 정밀 신체검사도 진행됐습니다.헌정 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으로서 '머그샷'도 찍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신체검사나 사진 촬영을 하지 않고, 입고 갔던 정장을 갈아 입지 않았던 나흘 전 체포 때와 달라진 점입니다.윤 대통령은 수용동의 독방을 배정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매트리스와 책상, TV, 세면대 등을 갖춘 독방의 크기는 보통 1~3평형 사이입니다.윤 대통령의 독방 면적 역시 약 10제곱미터, 3평형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2017년 3월 구속돼 서울구치소에 수용됐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Current events./01. 시사-사회
2025. 1. 20.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