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경호차장 구속영장 재신청.. '기관단총 배치' 경호본부장도
[리포트]엿새 만에 다시 경찰에 나온 김성훈 경호차장은 '총기 사용 지시' 의혹을 거듭 부인했습니다.[김성훈/대통령경호처 차장]" 이미 말씀드렸는데요. 그런 사실이 없다고"기자 질문에 날 선 반응으로 일관했습니다.[김성훈/대통령 경호처 차장]"기자님, 질문하시기 전에 상황 파악하시고 오셔서 질문하세요."경찰은 앞서 다른 경호처 관계자를 통해 두 번째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윤 대통령이 '총을 쏠 수는 없냐'고 물었고, 김 차장은 '알겠습니다'라고 답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이광우 경호본부장이 "기관단총 2정과 실탄 80발을 무기고에서 꺼내 관저 안으로 옮기도록 지시했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김성훈 차장은 '관저에 늘 배치돼 있던 무기'라고 주장했습니다.[김성훈/대통령경호처 차장]"동일한 건물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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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24. 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