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검팀은 오늘 국가인권위원회에 수사관들을 보내 김용원 위원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김 위원의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은 박정훈 대령이 신청한 인권침해 진정 및 긴급구제가 기각됐던 사건에 대한 직권남용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대령은 2023년 8월 채상병 사건과 관련해 윗선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경찰에 사건을 넘겨 항명 등의 혐의로 기소되자 국가인권위원회에 인권침해 진정 및 긴급구제 신청을 제기했지만, 당시 인권위는 박 대령의 신청을 모두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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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6589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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